by 엄지 | 2004/10/06 16:01 | 아름다운글 | 트랙백 | 덧글(0)
난 정말,,,
전 정말 안돼나봐요
정말 주님의 자녀로 하나님 보시기에 기쁜 딸이 되고싶은데
이 놈의 유혹들의 어케 뿌리 쳐야할지....
인생에서 중요한게 뭔지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기가 힘드네요.
모든일에 중심이 하나님이 되어야 하는데
세상이 가만 놔두질 않아요.
저...외롭지 않게 해주세요.
세상사람들이 떠나가고 외면해도 외로움 느끼지 않게
그래서 힘들지 않게...
요즘은 너무 공허하고 텅빈것 같아요.
모든 일에 힘도 안나고...
하루 하루 소중하게 보내고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며
열씨미 살아가는 미영이가 될수 있게 도와주세요...
by 엄지 | 2004/10/05 15:05 | 오늘의 기도 | 트랙백 | 덧글(0)
다시시작!!!
오늘부터 다시 시작이다.
캄보디아 갔다와서 운동도 쉬고
최근부턴 매일 이슬씨 만나느라 뱃살이 장난이 아니다.
이제 저녁엔 간단하게 과일이나 음료만 먹는다.
그 대신 배고프기전에 일찍 자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 아침을 꼭 챙겨 먹는다.
아침에 스텝퍼를 30-40분가량 하고 출근
점심은 배부르면 그만먹기!!
저녁엔 시내 나갈때 무조건 걸어서...
나갈일 없으면 산책...
저녁에 티비보며 아령과 훌라후프를....
오늘 저녁부터 시작!!!
by 엄지 | 2004/10/05 14:55 | 다이어트일기 | 트랙백 | 덧글(0)
이쁜글
























































by 엄지 | 2004/08/07 10:22 | 아름다운글 | 트랙백 | 덧글(0)
술과 사랑...
술도 사랑도
마시면 취합니다.
때로는 이성을 잃고
헤매기도 합니다.
그러나
술은 마셔버린 양과
남겨진 양을 알 수 있지만
사랑은 얼마를 마시었고
얼마가 남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사랑은 술보다
더 어렵습니다.


술도 사랑도
빠지면
헤어날 수 없습니다.
가끔은
그 안에서
목숨을 다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술은 시간이 지나면
서서히 깨어날 수 있지만
사랑은 시간이 지날수록
서서히 그 골이 깊어집니다.

그래서
사랑은 술보다
더 독합니다.


술도 사랑도
혼자서는 외롭습니다.
때로는 그 외로움에
가슴까지 시립니다.
그러나
술은 혼자 외로움을
달랠 수 있지만
사랑은 그 외로움을
감당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사랑은 술보다
더 힘듭니다.


술도 사랑도
문득문득
생각이 납니다.
가끔은
너무 잦아서
귀찮기까지 합니다.
그러나
술은 떠올리고 마시는데
가슴이 아프진 않지만
사랑은 떠올리고 마시는데
마음이 상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사랑은 술보다
오래 남습니다...
by 엄지 | 2004/08/07 06:53 | 아름다운글 | 트랙백 | 덧글(0)
오빠 셤쳐요.
오늘 큰오빠 셤치는 날이에요.
제발...일년동안 고생한거 좋은 결실 맺을수 있길...
오빠 떨지 말구 편안하게 셤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혹 결과가 나쁘더라도 낙심치 말고
주님이 원하시는 길이 아니라면...
주님원하시는 길로 예비케 하세요.
부디,,,,어떤결과든 오빠의 맘 아프지 않도록,,,,

by 엄지 | 2004/08/07 06:39 | 오늘의 기도 | 트랙백 | 덧글(0)
정신차리자!!
어제 기도원갔다왔다.
저녁 늦게 가서 설교만 듣고 기도는 별로 못했다.
기도할 시간을 안 준다.
다른 사람은 많이 했어도 우리는 이제 왔는데....
설교말씀 들으며 깨달은 바가 크다.
정말,,,그날이 다가오고 있는데....
모두들 세상속에 빠져서 그날이 오고 있음을 알아차리지 못하고...
내주위의 사람들....
그외 많은 사람들.....
그리고,,,,나
모두들 걱정이다.
그날을 기다리며 사모하며 고대해야 하는데...
지금의 나는 솔직히 두렵다.
그날이 온다는 것이......
그날을 기다리며 내가 해야할일이 무엇일까?
우선 내가 먼저 새로워지고,,,,
음~~다른 영혼들 구원하기 위해 힘써야 하는데...
이번 단기선교를 준비하면서 정말 좋은 말씀이었던 것 같다.
by 엄지 | 2004/08/06 14:12 | 오늘의 기도 | 트랙백 | 덧글(0)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